노트북에 모니터 연결 후 화면 가장자리 잘림 현상 해결 방법이다. 인터넷의 웬만한 방법으로도 해결이 안 된다면 이 방법을 참고하자. 드라이버 재설치, 디스플레이 설정, 화면 크기 비율 등의 방법이 아니다.
위와 같은 방법으로도 화면 잘림이 해결이 안되면 모니터 혹은 TV의 자체 메뉴를 이용하자. 비율 설정이 아닌, 아래와 같이 메뉴상의 초기화를 통해서 쉽게 화면이 딱 맞춰졌다. 어떤 방법으로도 해결이 안 된다면 꼭 이렇게 해보자.

당연한 이야기지만 메뉴는 다를 수 있다. 중요한 건 초기화 및 새로고침 등의 메뉴를 찾아서 실행하는 것이다. 가장자리 잘림 문제는 간단히 해결될 것이다.
추가사항 (25.7.17 수정)
여기서 말하는 초기화를 그냥 전원을 껐다가 켜는 것으로 오해하는 사람이 있더라. 나도 그렇게 생각해서 한참동안 해결을 못했다. 단순히 재부팅 및 전원을 껐다가 켜는 조치로는 안된다. 초기화, 새로고침 등의 메뉴를 찾아서 실행해 보자. 어이가 없을 정도로 쉽게 해결되는 걸 볼 수 있을거다.
해상도 조절로 모니터 가장자리 잘림 현상을 해결할수도 있다. 바탕화면 우클릭 – 디스플레이 설정 후 나온 메뉴에서 해상도를 ‘권장 해상도’로 선택해보자. 만약 안 된다면 다른 해상도로 바꿨다가 권장 해상도로 돌리는 것도 꼭 같이 해보자.
Nvidia 제어판을 통한 방법도 있다. 보통 바탕화면에서 우클릭을 하면 메뉴 확인이 가능하다. 제어판 메뉴에서 ‘디스플레이- 바탕화면 크기 및 위치 조정’ 메뉴를 찾아 들어가보자. 아래의 이미지와 같이 ‘종횡비’ 선택을 통해 문제가 해결되는 경우가 있다.

혹시 CRT 모니터를 쓰고 있다? 오버스캔 문제로 증상이 발생할 수 있다. 솔직히 이 경우에는 모니터 교체를 추천한다. 당근이나 중고나라에서 일반 디지털 모니터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모니터 구매시에 너무 오래된 모델을 선택할 경우 오버스캔 문제가 또 발생할 수 있으니 너무 오래된 제품은 피하자. 너무 큰 화면이 아니라면 2만원이면 충분하다
혹시 듀얼모니터를 쓰고 있는데 잘림 현상이 발생한다? 두 가지만 더 확인해 보자. 첫 번째는 위치 조정이다. 모니터 위치를 반대로 해놓거나 잘못 설정했을 경우 발생할 수 있다. 올바른 위치로 변경해보자. 다음은 확장 또는 복제 모드를 쓰고 있다면 해제나 반대로 설정 후에 확인해 보자. 마찬가지로 반대 설정 후 다시 설정으로도 해보자.